[서울 강남구 ] [압구정 다원] 압구정 다원 마사지받고 깃털이 되어버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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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푹 쉬었다고 생각했는 데 막상 월요일,,, 첫날부터 몸이 노곤노곤하네요 라는 핑계삼아 오늘도 압구정 다원에 방문합니다. 퇴근 전 미리 연락해 예약을 잡아두고 퇴근하자마자 바로 다원으로 향합니다 최고급 다원스파에서 간단하게 몸의 때를 벗겨내고 실장님께 다원 도착했고 다 씻어다고 알리니까 직원분이 금방 모시러 오시더군요 직원 분 안내따라 마사지실을 배정받고 조금 누워서 기다리니 금방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본격적으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주십니다 이곳 저곳 만져보시더니 뭉친 곳이 어딘지 금방 파악하시고 뭉친 곳을 집중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압 조절이고 지압 부위고 뭐하나 빠지는 곳이 없네요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나니 온몸이 가벼워져서 체감상 한 10키로는 빠진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 주도 나쁘지않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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