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트윈스파] 외로운 맘 술로 달래고 트윈으로 전화를 한 후에 방문
조회 0
어제 역시 외로운 맘 술로 달래고 트윈으로 전화를 한 후에 방문을 했네요.
자주 다녔던 가게니 믿고 맡길 수 있군요. 어제 이런 믿음을 준건 송 관리사랑 루비 였습니다.
두 여자덕분에 온몸의 시원한 마사지와 쥬니어에 후끈한 서비스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송관리사의 마사지는 정말 예술이었죠.
온몸 구석구석 빠지는곳없이 마사지를 정성껏 해줘서 마사지 받고서 정말 개운하게 집으로 갔던거 같네요.
마사지 받을때 송관리사가 정말이지 압이 좋아서 그런지 주물러주고 하는 힘이 좋더군요.
승모나 목 부분은 강하게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있었는데 바램대로 목이랑 승모는
강한 손압으로 풀어주니깐 정말 시원 했네요. 그리고 송관리사 매우 친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신체에서 손이 잘 만져지지 않는 부위를 만져 주니깐 정말 시원하더군요.
정말 술이 깨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