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패티] 초건마 4만발에 대박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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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힐링타임 다녀 왔어요~~
일때문에 내 몸 관리에 소홀한것같아서
건강이나 챙기자는 마음으로 방문 하였습니다~~
알려준 주소에 도착해 주차해주신는
분이 발렛 해주시고 저는 그냥 올라 갔어요~~
한달전에 방문 했을때 계신던 실장님 아직도 계시네요~~
친철하게 인사를 하시면 코스 설명과
관리사 미팅후에 제가 선택한 패티 매니저~~
실장님이 미리 언니 정보를 주셔서
마사지보다 비쥬얼 위주로 패티 매니저와의 첫 만남~~
키도 크고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얼굴에 화장끼가 있고 성형삘 느낌이고 차 도녀 느낌인데
반전의 매력은 마사지 받으면서 느꼈네요~
다리부터 지압으로 풀고 올라오는
패티 엉덩이 허리 어깨 지압후에 생각보다 잘 하시네요~~
지압후에 아로마 바르고 그때 부터 저는 패티와 좀 친해져서 말을 먼저 걸었어요~~
처음엔 말도 안하고 있어서 몰랐는데 이야기하며 웃어주니 미소가 아름 답네요~~
이 아가씨 웃으니까 정말 이쁘다 매력쟁이 패티~~
눈이 즐겁고 몸이 즐겁고 60분이 정말 짧다는 생각이 드는 패티 매니저~~
다 끝나고 저에게 커피 좋아하며 영어로 물어보고
커피도 타다주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 초과~~
20분 이상 넘어가서 실장님 노크 소리에 포옹하고
실장님께 죄송하다 말하니 아니라고 하시네요~~
다음 예약 때문에 오히려 미안해 하시며 인사 해주시네요
마사지는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열심히 해주시고
상냥하고 비주얼이 좋은 패티 매니저
자주 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