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로맨스] 미시 마사지사 (나나) 핑거립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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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에 있는 로맨스 아로마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6만원 내고 30분동안 이런 대우를 받게 될줄이야 ㅎㅎㅎ 신기합니다~ 분당 미금에 있는 마사지 업소 얼마전에 친구가 다녀왔는데 좋았다고.. 친구는 리사라는 분을 봤는데 진짜 죽여준다고.. 그래서 저도 리사를 보려고 했는데 리사 대기가 너무 길어서. 그래서 괜찮은 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했죠. 그렇게 보게 된 나나 매니저. 나이는 30대 초중반에 딱봐도 미시입니다. 영계 또는 와꾸족은 다른분을 보시고 마사지와 마인드 찾는다면 나나 강추해요 ㅎㅎ 마사지 하시는 분이 신기하게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알게 되었죠 ^^ 건식마사지를 해주다가 아로마로 전환을 하면서 손의 방향이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접근하며 들었다 놨다를 반복. 본격적인 마사지 돌입. 얼마나 핑거립을 황홀하게 하는지 저절로 눈을 감게 되네요 제 손은 어느새 ~~ 30분이란 시간이 아깝지 않았네요~~ 받고 나서 마사지가 좀 아쉬운거 같아 딥로미 1시간 추가 연장해서 받고 왔네요 ^^ 즐마. 핑거립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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