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문스파] 몸이 해장하는듯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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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일하고 퇴근해서 친구들이랑 부천에서 술한잔한후에 문스파로향했습니다 술먹고 들어오니 나긋나긋한게 살짝 취기가 올라서 마사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쌤이 들어오고 마사지쌤의 압과 마사지를 느끼면서 누워있으니 저도모르게 잠들었다가 마사지하는데 강하게 마사지해주시니까 또 깻다가 찜으로 따듯하게 지져주시니 또잠들었었습니다 마사지받고 나왔을떄 술이 다깰정도로 시원했습니다. 몸이 해장하는 마사지 같네요 ㅎㅎ 너무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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