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퀸테라피] 퀸테라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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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원으로 다녔었으나
매번 주차때문에 신경쓰여서
주차가 편하다는 말과 룸이 크다는
말에 방문결심후 예약했습니다.
우선 제가 여러 곳 다녀서인지
비교가 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시간엄수를 위해 애쓰시긴 하는데
다음 예약 과의 대기 시간이 타이트
해서인지 마사지 내내 서두른다는
느낌이고요.
방안 온도도 20도에 맞춰져있어
초반에 추워서 힘들었네요
전반적인 마사지 스킬은
새롭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샘 마인드나 성격은 베스트인데
서두르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이번만 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는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은 맘입니다.
아니면 여기 시스템을
이해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30분 예약인데 29분에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서
전화주는것을 보면
원래 먼저 도착해달라는
의미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상을 입은건 아니니
오해 없으면 하고요
이 좋은 업소가 좀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