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첫사랑 닮은 보미-부티크 아로마 가서 재회
조회 0
보미. 내 첫사랑 이름.
그래서 지명했음 ^^
보미는 태국분이다.
근데 보미를 보니 이름이 너무나 잘어울린다는걸
알수 있다. 내 첫사랑과 살짝 닮았기 때문이다 ㅠ.ㅠ
벌써 20년전 얘기다. 오버랩되면서 정신 못차림 ㅠ.ㅠ
큰 눈에 큰 코. 큰 가슴 비슷하다 ㅠ.ㅠ
본론으로 가서,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 있으니
보미 입장.
너무 닮아서 깜놀.
참고로, 코스는 페티로미코스로 했다.
환한 얼굴로 들어와 내 몸을 어루만지며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준다. 기분좋다.
그만큼 마사지를 기분좋게 해준다.
옛생각이 나면서 나도 모르게 전여친을 상상한다.
보미도 싫지 않은가 보다.
이런...
첫사랑 보미와 생긴것도 닮았지만 하는짓도 닮았다.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며 1타임더 연장했다.
보미 보려면 120분짜리 하세요.
즐마가 배가 됩니다~
보미 나랑 너무 잘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