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밀테라피] 노빠꾸후기2(세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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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다른 말 다 생략하고 쓰겠음
씻고 누웠는데 씩씩하게 안녕하세요 하면서
세리샘 들어옴 얼굴은 풋풋하고 되게 귀엽게 생김 피부 우유임 겁나 하얌
몸매는 길쭉길쭉한데 ㄱㅅ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옴 겁나큼 그냥 겁~나큼
100프로 자연임 근데 진짜 큼 터질듯한 ㄱㅅ밖에 안보일 정도로 컸음
길쭉길쭉했는데 독보적으로 커서 보자마자 움찔움찔 거렸음
키는 169~170정도로 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 좋아서 굉장히 맘에듬
마사지 받는 내내 말걸어주고 웃으면서 받는 내내 기분 좋게 받았음
집와서 누웠는데 아직도 그 육감적인 몸매는 어우...어우...
일단 사장님한테 지명해달라고 하고왔음 참고로 필자는 지명을 잘 안함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