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부티크-NF예진] 마사지에 있기 아까운 관리사+황우슬혜싱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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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낮에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낮에 짬이 쫌 생겨서 ㅎㅎ
원래 찜질방 가려고 했는데 사람많은데는 가급적 피하려고 ㅠ.ㅠ
여긴 손소독제도 있고 실장님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왠지 안심이 가네요~~
다른업종은 모르겠지만 그나마 마사지가 안전지대라고
생각이 드네요 후후
실장님 소개로 어제새로 온 NF예진 보고 왔네요.
예진아씨? ㅋㅋ
두둥....
어... 어....
한국분??? 아~~ 사와디캅.
태국분인데 완전 한국분처럼 생겼네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이 살짝 황우슬혜 닮았습니다.
이쁘게 생겼네요. 약간 미시 느낌도 있고.
살색 스타킹에 금빛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피부가 아주 뽀야니 좋네요 ^^
페티로미를 했는데 아주 마사지 실력이 좋습니다.
빠떼루에 하체 집중관리해주고 다른것도 열심히 잘해주네요
NF가 아주 마사지스킬과 마인드가 훌륭하네요~~
오~~ 아주 좋은 분이네요 ^^
정말이지. 마사지에 있기 아까운 매니저같네요~
이만 후기끝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