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카이스파] 마법같은 마사지로 산소같은 몸으로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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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즐달했던 기억을 더듬어
논현동 카이스파를 방문해봅니다 ㅎㅎ
저번에 술먹고 방문해서 위치가
잘 생각이 안나서 전화로 다시 문의하니
친절히 설명해주시네요
마사지 잘하는 분 해달라고 말하니깐,
마사지 선생님은 순번제로 돌아가고
모든 선생님이 마사지를 잘하신다고 하니
문제 없을거라고 하시네요.
도착해서 배고파 라면부터 먹고
샤워후 대기실로 나옵니다
스텝분이 방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요즘 날이 추운데, 방안은 훈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안냐세요 라고 완전 귀엽게
인사하시며 입장합니다.
성격 좋아보이네요 ^^
시원한 이목구비를 지니셨어요.
압이 겁나 세시네요.
왠만한 남자들보다도 힘이 좋아요.
보통 어깨 만질때는 좀 아픈편인데
압도 적당히 잘 맞춰서 해주시더군요.
관리사 선생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땀을 뻘뻘 흘리십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ㅜㅜ
저는 허리가 요새 많이 안좋다고 말씀드리니
특별 요법이 있으시다며
누워있는 제 등으로 올라타서
저를 사정없이 밟으십니다.
엉덩이 부분이 특히 시원했어요.
어라 근데 이게 먹히네요
처음엔 좀 아픈듯이 느껴졌는데
점점 시원해지고 뭉친게
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는
너무 고생하신게 느껴져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저랑 너무 잘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