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나인] [예나][수지] 뭐든 다 줄것같은 2명 .200% 가성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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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 새벽에 잠도 안 오고 마땅히 갈것도 업어서 마사지나 받고 오려고 집에서 가까운 업소 힐링나인에 고고싱~~~
츄리닝 바람에 방문해서 민망하지만 옷를 좀 편안하게 입는 편이고 토요일이라 집에서 쉬려고 했다가 외출한거라 계산하고 받았어요 ~~
예나.수지 2명을 보았는데 서비스 좋은 편이 뭐든 다 해주것같은 마인드 사실 이뻐도 뺏는것 많으면 별루라 그런가 둘다 잘 받아주고 그래서 좋았어요~~
마사지 잘 받고 힐링도하고 주말애 목욕탕 가려고 했는데 여기서 다 해결하고 나왔어요~~
나와서 집에 들어가서 잠를 청하니 잘 오네 역시 가끔 마사지를 받아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숨자고 일어나니 한결 좋았고 서비스도 풍년이라 좋았던 방문 착하고 애교가 있어서 자주 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