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미시스타일의 제니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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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끝나고 집갈까 하다가 힐링좀하고파서
예전에 방문했었던 블링블링 재방문했네요
원래 스페셜코스 봤었는대 오늘은 돈이 딸려서 기본코스로 ㅎㅎ
관리사는 제니관리사 접견했습니다 ㅎㅎ
일단 웃는 모습이 참이쁜스탈 ㅎㅎ
전반적으로 느낌충만한 미시느낌입니다 ㅎㅎ
훈훈한 분위기속 진행되는 마사지 서비스는
미시든 나이어린관리사든 다를게없이 좋았습니다 ㅎㅎ
이곳저곳 마사지 해주려는 하는 마음씨는 정말 서비스마인드가
갑오브갑인거같아요 ㅎㅎ
역시 이래서 미시스탈 관리사님들이 단골들이 많구나 싶습니다 ㅎㅎ
따라올수없는 제니관리사님의 느낌있는 서비스~ 잘받고왔어요 ㅎㅎ
다음에 재방문할때 팁이라도 챙겨서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