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이다스] 오래간만에 몸좀 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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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뻐근한데 혼자 파스붙이기에는 너무씁쓸해서 건마를 검색했습니다.
초건전을 바라고간것은 아니었지만 인기가 많은 샾 이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이곳 '마이다스' 더라고요.
저렴한 가격때문인지.. 잘해서인지.. 이지역에 그곳밖에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중목욕탕처럼 북적북적 사람이 많더라고요.
대기시간 30분이라는것을 앞사람에게 말했는데, 다행히 전화로'시크로드 보고연락했다고' 예약을 해서 바로 입장했어요.
관리사분은..... 키가작고 마른체형이었는데 정성껏,
뭉친근육을 손으로 읽어가며 해주시네요.
교육 잘받으신분인가봐요 ㅎㅎ
앞으로 뒤집었을때 중요부위의 주변으로 자극되길래
'Good~' 했더니 1이라네요 ㅎㅎㅎ ㅎㅎㅎ
동료분과 같이가서 따로따로 룸에 딥슈가 마사지 잘 받고 왔네요.
관리사분 이름이 솜이라고 하더구요. ㅋ
후기보니 손목 문신녀가 이쁘다던데...
다음에는 1?들고가서 지명해야겠어요 ㅎㅎ
전립선+받으시려면 1인실이 좋겠죠 ㅋㅋㅋ ㅎㅎㅎ 11월9일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