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역대급 마사지였네요~ 강남권에서는 단연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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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시원한게 딱 좋은것 같습니다~ 매일이 오늘같으면 딱좋으련만.. 다른분들한텐 추울수도있겠네요 저는 몸에 열이 많은지라.. 날씨도 풀렸겠다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자주가는 팡팡에 전화예약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친철한 실장님의 전화목소리에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손님이 없다고 하시네요 저야 좋지만 ㅎㅎ 매번 대기했었거든요~ 오늘은 샤워실도 혼자쓰고 좋네요~ 간단하게 샤워하 마사지룸으로 안내받아 대기하니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통통하시고 젊고 귀여운 관리사님이시네요 번호는 1번관리사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경력은 많지는 않으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게 느껴지네요~ 저랑은 잘 맞았습니다~ 압도 시원하고 뭉친곳 위주로 오래해주시고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ㅋㅋ 다음에도 꼭 지명 찾아 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어쩌면 저보다 어리실수도 있겠네요 1번관리사님 담에 뵐게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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