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몸이 노곤노곤해서 찻아간 다원스파 역시는 역시네요
조회 0
일주일의 시작을 너무 노곤노곤하게 했는지 ㅠㅠ 마사지가 너무 땡겼습니다.
그래서 압구정다원 으로 불이나케 달려갔습니다.
다원스파는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3분거리에 있습니다
입장해서 결재후 샤워를 하고
방을로 들어가서 베드에 누웠습니다. 관리사분이이 들어오시는데...우
와... 안경을 벗고 있어서 얼굴은 못봤는데.. 미인형이신거같더라고요
얼핏 봐서는 몸매는 더 관리가 잘되시고 좋아보이시고.... 키는 작으시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런분한테 마사지를 받다니 ㅠㅠㅠ 너무나 행복한 것 ㅎㅎ
그렇게 마사지를 시작해주셨는데.. 말씀이 없으시고 꾹꾹 어깨부터 눌러주십니다.
사실 제가 마사지 받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런저런 두런두런 얘기하면
제가 몸에 자꾸 힘이 들어가서 해주시는 관리사님들이 너무나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말없이 열심히 맛사지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