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아라] 간만에 오피급처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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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논현 힐링타임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언제가도 가성비가 가장 좋다고 느끼는곳 한 3번은 다닌것 같음. 갈때마다 새로운 분들이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음 ㅋㅋ 원래 나이좀 있는 미시 스타일을 좋아라 하는데 저번주는 아주 젊고 이쁜 분으로 접견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쓰고자 함. 이름은 아라 나이는 20대 초반 키는 160대에 얼굴이 참 이쁘다. 한국분처럼 생김. 프로필 실사 보면 얼굴이 살짝 나와있다. 실제로 보면 이태원 클럽에서 볼법한 와꾸 몸매도 괜찮다. 아라와 끈적한 데이트를 위해 아로마+림프 힐링 을 추가해서 결제했다. 어설프게 싼값으로 꼬실라고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기에..(경험담) 이왕하는거 추가요금 내서 뺄때 확실히 빼는게 좋다. 처음에는 ㅋㅋ 역시 아니나 다를까 아마추어만의 풋풋한 느낌과 함께 두번째 만남에선 뭔가가 있을거 같은 분위기의 매니저였다. 처음은 추가요금 이지만 다음은 추가요금 없다 ㅋㅋㅋ ⑤ 총평점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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