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썸스파] 썸스파에서 제 이상형을 만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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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다왔는데 좋아서 또 한번 후기남기네요^^
오늘 수원썸스파를 방문해서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예명은 혜수.
나이때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며 몸매는 여리여리하네요.
일단 지은씨는 제스탈이였는데요.
생각해보니 제 스탈일만이 아닐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좋아할 얼굴이란 얘기가 되겠네요 ㅋ
살짝 도도하면서도 짧은머리가 잘 어울리는 분.
차도녀라고 해야겠어요.
그러나 한번 교감을 나눈 후 도도한 모습은 어디?
저한테만큼은 귀여운 언니였어요.
마사지 선생님과 교차할때 들어온 혜수씨의 첫느낌은
회사원 이미지라까
곧이어 둘만의 시간이 시작되었는데
생각했던거와는 달리 굉장히 공격적이였습니다.
저는 적극적인 여성이 좋아요.
그런 저를 아주 만족하게 해준 혜수씨였습니다.
이걸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할지 참 어렵군요.
차가워보이지만 이쁜 혜수씨에게 서비스 잘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