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민삘의 마사지쌤 언니 개이득
조회 0
저번달에 받았던 마사지가 계속 아른거려서 당장 뛰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TV보면서 기다리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건식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주물주물해주시기도 하고 위에 있는 봉을 이용해서 밟아(?)주시기도 하는 것 같네요 텐스파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마사지 관리사님들의 실력이 다들 보통 내공이 아니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민삘의 외모를 가지고 계세요 고생하셨던 관리사님은 인사 후 나가시네요 진짜 또 와서 받아야겠어요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