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팡팡스파] 추운날 따뜻한 찜마사지 한번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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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혼자 터벅터벅걸어가다가 마사지랑 급달리고 싶어져서 저도모르게 팡팡스파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가는도중 예약전화를 넣고 도착해서 계산을 마치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가서 마사지쌤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들어오신 마사지관리사분은 키가크시고 마사지를 굉장히 잘할것만같은 비주얼이었습니다.! 기대에차서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뭐 말할것도없이! 너무쉬원하게 잘하십니다. 제가 원하는 부위를 말하지않아도 다찾아서 주물러주시고 완전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따뜻한 찜 마사지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받고 깨운하게 집으로 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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