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썸스파] (채아) 진심 오길 잘했다는 생각밖에는...
조회 0
찌뿌둥한 오늘 방문ㅎㅎㅎㅎ
피곤의 찌든 나...
안마를 받지 않은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매일 가자 가자 해놓고 이제서야 썸스파라는 업소가 눈에 띄였던 나!!
예약을 잡고 빨리 이 피곤의 찌든 나를 쾌어해주고 싶은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갔다
샤워실로 안내를받고 샤워를 하고 나와 방에 누우니 빨리 안마를 받고 싶어졌네요ㅠ
그때 "청"선생님이라는 분이 들어오셔서 제가 요즘 쑤신데가 많아서 잘좀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그런거 걱정하지마시구 시원하게 해드린다구 하네요ㅎㅎㅎ
와....근데 이게 먼일인가...많은 업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마사지를 잘하시는 분은 첨인거 같네요
쑤신데 하나도 없이 말끔하게 깔끔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진짜ㅠ
그리고 이어지는 아가씨 "채아"라는 처녀가 들어옵니다
제가 피부가 뽀얀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처녀는 머야? 진짜 뽀얗고 몸매도 장난없네요^^
이러니 제가 반응이 오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시작!! 스킬이 장난아니네요ㅋㅋㅋㅋ
다끝나구 음료수 하나 챙겨주는데 서비스며 마인드는 장난없네요ㅎㅎㅎㅎㅎ
피곤에 찌들때마다 매번 오고싶어지는 업소네요!!
진짜 정말 너무나두 잘받고 갑니다ㅠ
다음에 또 오시면 할인도 해드린다구 하네요 개이득?!!!^^
실장님두 친절하시구 다 맘에 들었네요ㅎㅎㅎㅎㅎ
썸스파 기억될만한 장소가 될거같네요 강추합니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