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몽블랑] 수원 몽블랑 다녀왔습니다.
조회 0
오랜만에 방문한 몽블랑....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지명쌤 몰래 외도를 했습니다..(미안!) 저번에 지나가다 힐끗 뵌분...이름도 몰래 물어봐놓고 드디어 오늘 뵜습니다 유나쌤... 오늘 가까이서 보니 확실해졌네요.. 고은아씨 싱크로율 99% 입니다.(어린 고은아?ㅎ,.ㅎ) 역시 용기있는자가.......미인을... 음 각설하고... 싱글벙글한 상태로 입실을하고 시원한 냉커피 하고 좀 진정하려고했습니다. 근데 그게 사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냉수로 샤워했는데도 싱글벙글 계속 실실 웃는 제가 신기했는지 유나쌤이 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그런게 있다고 얼버무렸습니다.. 당사자 앞이니까요 제가 부끄러움이 좀 많은편이라.. ^^;;;;;;;;; 후후 외모도 외모지만 여긴 마사지샵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이뻐도 마사지에서 별로면 다들 아시죠? 외모고 뭐고 그냥 다 별로인거. 다행히? 아직도 싱글벙글합니다. 몽블랑 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특유의 마사지 아실겁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전 지명쌤에게 단련받..) 뭔가 2%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좋긴 좋았지만 정확한 후기를위해 냉정하게 말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완벽했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가... 대신 아쉬운 부분(디테일하게 설명못해서 죄송합니다..)대신에 다른 장점도 있겠죠 손이 굉장히... 부드러우십니다.음... 부드럽다는게.. 다른분들은 까칠하다는게 아니라.. 따뜻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굉장히 손바닥이 좋으십니다. 손바닥이 좋은데 느낌이 안좋을수가 없죠? 네. 그렇습니다..고은아씨 .. 그리고 아직도 싱글벙글...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더 좋았네요.. 유나쌤이 이 후기를 안보길 ..... 아래 안좋은후기도있고 새로운분 만나는거라 쫄았었는데 다행..휴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