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미나]블링블링에서 아찔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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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블링블링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블링블링은 초초초 건식마사지입니다. 근데 상황에 다라 초초초 건식이 아닌 그냥 건마가 됩니다. 금액적인 부분이 차이가 나지만 후달릴 정도는 아니네요. 전 아로마 4만에 힐링2만원 추가해서 6만원 지불햇습니다. 매니저는 미나로 했습니다. 곱게 나이든 미시 느낌에 착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게 된거죠. 아미 검은색 반팔티를 입었는데 글래머인 몸매는 숨길수가 없네요. 마사지 할때마다 가슴골이 보이네요. 가만히 있기 힘들정도의 섹스러움입니다. 그래서 터치했죠 ㅋㅋㅋㅋ 감짝놀라하더니 그냥 무시하는 시크함까지 ㅋㅋㅋㅋ 마지막 힐링까지 기분좋게 즐기다 갑니다. 미나 괜춘네요 ㅎㅎㅎ 이상 후기 마칩니다 ^^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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