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진주스파] 뻐근한몸을 몰캉 몰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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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뻐근하다못해 아파 혼났습니다.
잠을 잘못잔것 같은데 아무래도 마사지를 받으러가야할거같아
진주에 전화를 걸어 예약후 바로 출발 했씁니다.
사우나 들어가서 가운입고 나와서 담배한대무니 안내도와준다고합니다
얼른피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들어가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쌤이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를
진행해줍니다 윗목부터 시작하는 마사지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오며 불편한곳들을
짚어가며 서서히 풀어줍니다. 뭉쳐진 근육들을 풀어주시니 노곤해서 잠들습니다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금방 정신차리고 마사지받았습니다
마사지로 돈값은 확실히 뽕 뽑은듯합니다 그리고나서 림프타임 손끝느낌이 아주좋습니다
섹시한외모 체형에 살도 적당히 있고요 ^^
좋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정말 착합니다
마지막까지 웃어주면서 마중해줘서 기분좋게나왔습니다
뻐근한몸은 몰캉 몰캉 기분은 환상적인 힐링시간 대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