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하얀피부에 마사지녀 다미
조회 0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 최상,상,중,하
4. 관리사 예명 : 다미
5. 관리사 정보 : ※ 키,나이,체형
6. 방문일시 : ※ 2020년 7월 20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 30분 / 6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 아로마의 다미 접견하고 왔습니다.
주간에 방문
얼마전, 후기를 보고 핑거립과 페티로미 받고 싶어서 갔다왔죠.
저에게 딱 어울릴만한 매니저 발견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좋은~~
사실 다른 분 보려고 했는데 다미 처자가 복도 지나가길래
바로 다미로 체인지 했습니다 ㅋㅋㅋ
실장님이 안된다고 하는거 제발 부탁한다고 해서.. ㅋ
다미 방으로 들어오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본국에서
마사지를 오래 했다고 합니다~
하면서 많이 따묵당했을것같은... ㅋㅋ 와꾸 좋아요~
슴가도 자연C컵 가까이 되고 특히나 허리와 다리가 이쁩니다.
잘록한 허리와 꿀벅지. 얇은 종아리.
딱봐도 몸매 좋아 보이는....
가슴에 파묻히고 싶은 충동이....ㅋ
주간에 가니 한적하고 좋네요~~
마사지와 힐링을 동시에 GET!!! 완전 득템한 기분!!!
핑거립 30분 다미에게 받고 페티로미도 다미에게 ㅋ
다미 살짝 부끄러워하네요 ㅋ
핑거립은 마사지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강한 서비스가 주를 이룸.
ㅎㅎㅎ 임팩트 죽임 ㅋㅋㅋ
마사지는 한 4년정도 했다고 합니다. 잘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그리고 해달라는건 억지로라도 다 해줍니다 ㅋㅋㅋㅋ
착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미 또 보고싶네요~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7-24 04:00:41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