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말이 필요없는 즐마녀 부티크의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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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유리
5. 관리사 정보 : 156, 28살,
6. 방문일시 : ※ 2020년 7월 8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30분+60분 / 13만원
8. 후기본문 :
어제 동명이인 유리 만났네요~
예전에 유리라는 분으로 보고 좋았는데 다시 유리라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이름만같은 다른 유리라고 합니다 ^^
어쩐지~~
어쨋든, 어나더 유리라는 분으로 추천받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
코스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코스로 했습니다.
방에 들어오는데
이쁘네요~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고
얼굴도 좋아요 ^^
가슴골이 보이는 홀복에 검스 흐흐흐
섹시하네요~~
한굴말 잘합니다~ 우와!!! 독학으로 배웠다고 하네요~~
마사지는 경력이 꽤 됩니다.
전문가 포스 퐉퐉~~~
마사지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빼는거 없이 요염하게 쳐다보네요 크크크
그렇게 핑거립과 페티로미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굳이 말이 필요없는 ^^
어제도 어김없이 즐마하고 가요 ^^
실장님 감사합니다~~
와꾸족 몸매족 마사지족 마인드족 추천합니다~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7-10 05:35:54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