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농염한 유리의 페티로미로미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유리
5. 관리사 정보 : 160, 28살, 슬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5월26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 아로마가서 페티로미 마사지 받았습니다.
매니저는 유리에게 받았습니다.
입장을 하는데 요염하고 귀여운 분이네요~ ^^ 와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건데 즐마 예상합니다 ㅋㅋ
슴가도 좋고 벅살과 엉살이 좋아요. 특히 살스를 했는데 라인이 좋네요 ^^
생긴건 살짝 미시필입니다.
마사지 장인이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압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왠만한 전문가 못지 않은 마사지 실력이였습니다.
상체를 한 30분 해준다면 하체와 정력강화를 30분정도 해줍니다.
굉장히 야릇하고 몸둘바를 모를 마사지네요.
뭐라고 설명을 드려야 할지 ㅎㅎㅎㅎ
마사지도 받고 남성힐링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8만원만 내면 모든게 다 되서 좋았습니다. ^^
즐마하고 다음에 또 갈까 합니다~
유리 마인드 후덜덜합니다 ㅎㅎㅎㅎ
원체 남자를 좋아라 하는 분 같아요 ㅎㅎㅎ
다음에는 유리에게 핑거립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5-28 01:05:23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