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단골되고싶은 힐링타임 첫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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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주말에 술먹고 집에가기 뭔가 아쉬워서 마사지나 받을까 해서 사이트 검색해서 논현 힐링타임 첫 방문을 했습니다. 타이마사지업소는 제가 그동안 아줌마스타일에 뚱뚱한 관리사만 봐왔던지라 내심 기대는 없이 갔습니다만... 실장님 추천으로 아라씨 추천받고 샤워끝나고 배드후에 누워있는대 잠시후 아라매니저의 첫 이미지부터 우선 대만족^^ 압은 세지 않으나 일단얼굴이 먹어주니까 그냥 기분좋게 받았어요 발마사지도 꼼꼼히 해주고, 상,하체 아로마 마사지까지 정말 성실한 마인드에 앞으로 단골이 되겠다는 의지를 심어주더군요.. 선한 미소에 마무리까지 최근들어 가장 만족스럽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운터의 남성실장님도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업장을 나섰네요.친구녀석도 괜찮았다고... 참고로 여기는 처음이라 마사지만 하는줄 알았는대 아로마 마사지에 2만원 추가하면 림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다음번엔 림프서비스 포함해서 아라관리사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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