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휴테라피] 소문으로만 듣다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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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들에게 많이 들어본 곳인데 이제야 방문했답니다
회사사람들중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다녀왔더라고여
사람들에게 추천받은 관리사님은 유라관리사님과 아영관리사님이였는데
아영관리사님으로 예약하고 갔어요 회사사람들 사이에서 말도 못꺼내니까
왕따된 기분이였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다짐만 하고 시간이 안나서..못갔는데 드디어..
사람들이 제일 비싼거 제일 좋은거 하라해서 가격표보고 제일 비싼코스로 했는데
역시 비싼값하는거 같았습니다 왕대접받는 느낌이랄까
나른해져서 졸뻔했는데도 잘수없는 그느낌
아영관리사님 조만간 또 지목해서 갈게요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