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카이스파] 젊지만 노련한 마사지사의 한 타임!
조회 0
저번주 일정이 너무 빡쎘습니다
오늘은 꼭 마사지를 받으려고
카이스파로 냅다 달립니다
예전에 1515쿠폰 사놓은게 있어서
오늘 남은 하나 사용했네요
예전에 마누라한테 회식쏜거로 털고
20만원 감았죠ㅋ
방에 들어가니 잠시후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몸매도 좋고 나보다 어려보이고ㅋ
무엇보다 짧은치마가 마음에 드네요
마사지를 하시는데
대화도 술술 잘하셔서
시원하게 치마도 까시고
마사지 해주셨으면
참 좋은 여자였다
담배피면서 회상할뻔 했네요ㅋ
목부터 시작해서
등과 머리도 눌러주시고
팔도 사부작 사부작
엉덩이도 사부작 사부작 ㅋ
어떤 부분은 약하고
은근하게 만져주시고
어떤 부분은 강하게
압박해서 눌러주시네요
저도 관리사님의 어딘가를
눌러주고 싶은 마음이.. ㅋ
제 몸 상태를 엄마보다
더 잘 아는 분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파도
꾹 참고 받았지요 쓴약은 몸에 좋다지요
약간 몸에 열이 생기면서
온몸이 활성화 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나가기전에 마사지 잘해주시는
관리사님 이름은 항상 물어보는데,
"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기억해 두고 음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