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아라] 힐링타임 초건마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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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녀 온 힐링타임 새벽에 일 마치고 마사지나
받고 싶어서 싸이트 주변 검색하다~
새벽6시라 마감한 곳이 많아서 다행이 여기는 오라고 하네요~
얼마냐고 물어보니 4만원이라 호주머니 살펴보고 안심하고 방문 했어요~
누구 찾는 분 있냐고 물어보길래 처음이라 잘 모른다고하니 어떤 스타일 좋아햐냐고 물어몸?
그래서 이쁘면 된다고하니 또 물어봄 마사지를 아주 잘해야하냐고 물어봄?
다른 곳은 그냥 아무나 들어오는데 이상해서 왜 그러냐 물어보니 ?
이왕이면 손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관리사를 넣어주기 위해 미팅를 한다고 하네요 .
아 나는 또 ㅋㅋㅋ 그래서 본 관리사가 아라 마사지도 엄청 시원하고 배려심도 있고
생각보다 괜찬은 분이라 아까 카운터에서 물어본 이유가 이런 거구나 싶었네요 ㅋㅋㅋ
새벽일에 지쳐서 잠시 피곤이나 풀려고 단 돈 몇만원를 들고 왔는데 아가씨도 상냥하고
카운타 분도 친철하네 ㅋㅋㅋㅋㅋ큰 돈 안들이고도 이런 행복를 누릴수 있군아
싶어 기분 좋은 방문 이네요ㅋㅋㅋㅋㅋ
새벽에 너무 늦게 방문해서 관리사 잠자는거 깨워서 보네주신것 같아서 아라와 카운터분에게
좀 미안하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