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기네스] 끼많고 남자를 잘아는 연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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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보고 새로운 매니저를 보고 왔어요.
연이 관리사! 되게 신선한 느낌이였어요.
입장부터 발랄하게 들어오더니 영어와 한국말을 섞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네요.
그리고 애인처럼 착 붙어서 마사지를 해주고 제가 원하는 집중케어도 불편한 기색없이 해주고
간만에 이렇게 다정한 관리사를 만나본거 같네요.
연관리사는 재접을 알할수가 없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