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카이스파] 언제나 만나지만 절대로 완벽한 수준을 유지하는 문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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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슬슬 풀리고 커플들이 슬금슬금 기어나와 마스크 끼고 돌아다니니까 괜히 더 우울하네요. 이유도 없이 우울한 마음 풀어보려 자주 다니던 카이 방문합니다. 여느때와 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카이 직원들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방문했더니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대기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젊고 이쁜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시작 전에 어디가 불편 한지 먼저 물어보고 불편하다 한 곳을 만져보며 많이 뭉쳤다며 집중케어도 해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말도 걸어보니 잘 대답해줍니다 그냥 받아보면.. 왜 지명이 많은지 알게됩니다 마사지 받는내내 웃으면서 받은거 같아요 "문" 쌤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피곤하신 분들은 받아보면 아실거에요 오늘은 이상하게 허리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문쌤 허벅지가 제몸에 살짝살짝 닿았네요. 마사지일뿐인데... 자꾸 이상한생각이들었네요 ㅎㅎ 어쨋든 대화코드도 너무 잘 맞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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