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미담] 분당 미금역 미담테라피
※ 표시된 부분은 예시 입니다 ※ 예시된 부분을 삭제후 작성해 주세요 1. 업소위치 : 미금역 2. 업소명 : 미담테라피 3. 업소시설 : 하 사실 전, 시설을 보고 업소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가늠해봅니다 깔끔하고 응대가 좋으며, 수건의 오일잔존량, 샤워실 청결도를 보면 이 업소가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잘될 업소일지 아닌지가 대충 감이 오거든요 이 업장은 전체적으로 퀘퀘한 분위기에 남자 실장이 응대하며, 방은 불조절도 안되고 너무 어두워서 제 옷이 잘 안보일정도입니다 바닥엔 오일 투성이고, 샤워장은 예상하시는대로 청소 안되어있고, 칫솔이 떨어져있어서 샤워하다말고 칫솔을 요청해야하는..^^; 슬리퍼에도 오일이 잔뜩 묻어있어서 그날 신고간 양말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4. 관리사 예명 : 은채 5. 관리사 정보 : 마스크 써서 얼굴은 잘 확인 못했고 떡대가 남자급, 응대수준이 심심이보다 좀 떨어짐 6. 방문일시 : 2020년 3월 말 7. 코스 및 요금 : 120분 15만원 8. 후기본문 : 이 업장은 카사이 슈얼 스웨로미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므흣하게 해준다는 의미이겠지요 게다가 비슷한 위치에서 로미 위주로 진행하는 온도라는 업소보다 1만원을 더 받으니, 아 대충 그런 업소겠거니 했습니다 관리사 입장 후 바로 몸에 오일을 부어버립니다 그리고 나서 첫 손길..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사지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손길.. 전혀 므흣하지도 않고 전혀 시원하지도 않는.. 차라리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주물르라고 하는게 더 나을정도.. 2009년 선릉에서 건마 라는 것을 처음으로 지금껏 11년간 단 한번도 중간에 끊은적이 없었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싶어 관리시작 50분정도 뒤에 종료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강하게 글을 적는 이유는 업장의 태도 때문입니다 카운터 실장에게 컴플레인을 했더니, 사장님께 전해드리겠다라고 답변 사장님과 직접 얘기하고싶다고 했더니 사장님은 고객과 직접응대 안한다고..ㅎㅎ 그래서 그냥 한시간 요금만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실장 말로는 그 관리사는 자기가 오래 데리고 있었고 잘하는 관리사랍니다ㅎㅎ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01 21:11:35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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