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상위랭크 와꾸쫗고 마인드 좋은 관리사들 황우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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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황우+태연
5. 관리사 정보 : 160, 20대 중후반, S라인, 육덕글램 두명
6. 방문일시 : 2020년 4월23일
7. 코스 및 요금 :30분+60분=12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아로마 재방문.
다른곳에 비해 가격이 좋고 우선 애들 마인드가 기가막힘.
와꾸도 마사지 업장 비교해서 나쁘지 않음.
난 이번에 가서 핑거립과 페티로미 세트 받았음.
기분좋게 할인받고
방에서 대기 ^^
간단히 샤워를 함~~
첫번째 타자 태연
나이는 20대 중반에 S라인. 요가강사,필라테스강사 같은 완벽몸매.
얼굴도 고양이상에 섹하게 생김. 꽤나 놀아본 언니 ^^
뭐.. 이 언니는 간보기따윈 없음. 그냥 저돌적으로 공격적으로 해줌.
정신없이 들었다 놨다를 반복 ^^
그렇게 임팩트한 시간이 흐르고 피니쉬~~
후덜덜함 ㅎㅎㅎㅎㅎㅎ
두번째 타자는 황우
나인느 20대 중후반정도에 정말 착하게 생겼음. 청순하면서
순수하게 이쁘게 생김.
생긴것처럼 부끄럼도 많고 조용조용함.
너무 착해서 수비 자체를 안함
반전매력 ㅎㅎㅎㅎㅎㅎㅎ
마사지도 잘함. 압뿐만 아니라 기분좋은 몽환적인 슈얼을 해줌.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도 해주고 ^^
풍만 가슴을 흔들거리면서 아주 황홀한 마사지를 경험.
황우 진짜 재밌는 친구같음. 황우 같은 여친있으면 하루하루가
재밌을 것 같음 ^^
재미난 시간보내고 즐달하고 감 ^^
언제가도 즐달하네요. 부티크 오래오래 영업해주세요~~~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26 01:37:24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