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 [바비] 안산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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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안산 상록구 이동 2. 업소명 : 바비테라피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소이 5. 관리사 정보 : 키는 되게 작음. 몸매는 좀 좋은 것 같은데 ㄱㅅ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ㄱㅅ 큰 관리사 좋아하시는 회원분들껜 살짝 비추. 얼굴은 예쁜건 아닌데 귀여움 6. 방문일시 : 2020년 5월 10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10만원 8. 후기본문 : 한대앞 쪽에서 술마시고 마사지나 받을까 하다가 밴드보고 예약잡고 갔음. 일단 들어가면 실장님이 나오시는데 실장님이 여자였음. 되게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들어갈 땐 기분이 좋았음. 관리방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으니까 오일이 좀 많이 묻어있어서 찝찝했음. 샤워실은 깨끗한 편이였고 샤워하고 5분 정도 기다리니까 관리사쌤이 들어오셨음. 되게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왔음. 가운벗고 업드리라고해서 가운 벗으면서 오일이 너무 많다고 하니까 관리 끝난 후에 새 가운으로 다시 줬음. 건식은 시원하게 잘했음. 누구한테 배웠냐고 물어보니까 영업비밀이라고 해서 웃겼음. 건식 받을 때 계속 장난치면서 말투자체에 애교가 많고 말이 많아서 건식 받는 내내 지루하진 않았음. 크림인가? 오일인가? 잘은 모르겠는데 다리쪽 한 번 더 마사지 해주면서 얘기해서 좋았음. 이제 하이라이트인 감성 들어갔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ㅁㅁㄹ할 때는 너무 뭔가 아쉬웠음. ㅌㅊ나 ㅁㅇㄷ는 상 정도임. ㅌㅊ 유도를 잘해서 괜찮았음. ㅁㅁㄹ가 정말 아쉬운? 관리사쌤이었음. 시간도 60분 끊어서 10분 남았길래 샤워한다니까 시간 남았다고 같이 얘기하면서 담배피자고 하길래 담배피면서 얘기하고 가운 입혀주고 뽀뽀해주고 샤워실까지 데려다줌. ㄱㄹ는 나쁜편은 아님. 귀염귀염하고 사근사근해서 재방의사는 있음. 두서없이 쓴 것 같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하하;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5-14 06:12:42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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