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로맨스] 즐마명소의 즐마녀 두명 접견
1. 업소위치 : 분당 미금역
2.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하니+나나
5. 관리사 정보 : 160, 20대 초반과 30대 초중반, 육덕녀
6. 방문일시 :2020년 5월27일
7. 코스 및 요금 : 30분+60분 / 12만원
8. 후기본문 :
어제 방문한 로맨스 아로마.
올때마다 즐마명소.
이런곳은 꼭 들러야죠~~
이번에도 역시 핑거립과 딥로미 두가지를 했습니다.
하나만 받으면 뭔가 허전해서~
핑거립은 하니에게 하고 딥로미는 나나에게 받았습니다.
하니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키는 160정도에 아담 사이즈에 가슴은 자연E컵. 나이는 23살.
어린게 가슴발육이 너무 좋네요 ^^
복장은 프리한데 너무 착합니다~ 귀엽고 섹시해요 ^^
핑거립을 잘 활용해 30분이 후딱 갑니다.
하니 즐마녀입니다 ^^
다음 나나 관리사.
미시에 흰색 와이셔츠 검스를 하고 있습니다.
마사지 장인. 정말 잘하네요~
여기 와서 받아본 마사지 중 제일 기분 좋았어요~
그리고 연륜이 있다보니 마인드도 기가 막히네요 ^^
하나를 말하면 둘을 들어주는 배려심 가득한 마인드.
와꾸보다 마사지와 마인드 많이 본다면 나나 강추합니다~
역시~~~ ^^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5-29 02:50:29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