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페티로미 마사지-제복입은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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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아영
5. 관리사 정보 : 162, 27살, 슬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6월9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 아로마 여러번 방문.
이번에는 페티로미만 받았음.
복장은 제복 ㅋㅋㅋㅋ
스타킹도 좋아하고 ^^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관리사 이름은 아영 관리사
나이는 20대 중후반에 자연B+컵 이쁘게 육덕지고 이쁘장한 얼굴임.
마치 한국사람같음.
화장법도 그렇고 뭔가 분위기가~~ ㅎㅎ
살짝 푼수끼도 있음~~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
볼매녀네요~
근데 굉장히 순수하고 재미난 친구임.
마사지 하는 중간 내내 계속 웃음
마인드가 아주 훌륭~
귀엽습니다. 남성힐링 받을때도 엄청 적극적임.
그리고 마사지가 굉장히 노련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아주 좋은 아영 ^^
아영의 표정. 살아있넹 ^^
나를 항상 만족시켜주는 부티크 아로마.
또 갈께요~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6-11 14:11:32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