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뉴페이스 지은언니 대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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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녀온 블링블링
여기 실장님 굉장히 친철하고 관리사도 훌륭해서 자주 찾게 되는 업소인데
강남에서 일 보고 잠시 방문 했어요
실장님 추천으로 새로왔다는 지은이 추천 해서 한번 받기로 했어요
처음 본 지은이의 첫 느낌은 야시시한 외모의 차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몸매가 글래머스하고 살도 좀 있는 지은이 조용히 마사지에만 전염.
지압후에 아로마를 바르고 지은이의 손이 참 매끄럽게
다리를 타고 점점 위쪽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래쪽 엉덩이 부분은 아로마를 많이 바르고 오래 해주고
참 기분 좋고 피로가 플리며 긴장도 풀리네요
드뎌 앞으로 누워서 서로의 얼굴이 마주보는 뻘쭘한 상황 저는 그냥 하늘 보고 눈 감고
지은관리사의 마사지를 느끼고 있다 문득 지은관리사의 모습이
보고 싶어서 아랫 쪽으로 시선를 돌리려고 할때 눈이 마주치고
오 시선처리 어찌하나 싶었는데 지은이가 먼저 웃어주며 좋냐고 물어 보네요.
지은이 안웃고 있을때 몰랐는데 미소를 살며시 지으니 정말 매력적인 아가씨네요.
마사지도 좋은데 외모나 몸매 대화를 잘 받아주고 이런 언니가
블링블링에 있다는걸 이제 알아서 앞으로 지명언니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간만에 다시찾은 블링 역시 실망시키지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