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오늘난 왕이었다(feat.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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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 잔소리에 찌든 나의 평일 기다리던 주말 오늘 왕대접 받기위해 부천 킹스파로 달려갑니다 주차하고 7층에 올라와서 전화하니까 문열어주시는 친절한 스탭분 간단히 씻고나와서 담배하나피고 티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스탭분 들어가서 배드에 눕자마자 들어오시는 오쌤 오늘저는 왕이되기 충분한거 같네요 들어오시면서 저를 환하게 반겨주시는 오쌤 이런 저런 애기나누다가 시작된 마사지 정말끝내줫습니다 일하며 고생한 저를 정말 다독여주듯이 정성스럽게 온몸이 녹아버렸습니다 다음주 주말에도 또 와야겠어요. 다음에는 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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