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저렴한데 이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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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일찍 퇴근해 힐링타임 방문
5시에 아라와 리사를 함께 보고 싶어서 초이스
미리 도착해서 미리 샤워 할려고 일찍 왔는데
생각 해보니 스페셜엔....바디 스크럽 ㅋㅋㅋ포함 ..ㅠㅠ
바디 스크럽이 있어서 그냥 바로 참 편하네요
실장님의 안내로 스크럽실 이동 아라 매니저
생각보다 키가 크고 약간 구리빛 섹한 마스크
옷받아서 걸어주고 시작 했어요
손길이 참 므흣하고 아라의ㅎㅎ 더 므흣하네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고 아라의 부드러분 손길에
묵은때가 하나 둘씩 약간 쪽팔리고 민망하네 ㅠㅠ
그래도 아주 목욕탕 형아처럼 안해주고
여친과 저와 서로 때밀어주는 느낌으로 그 후에
힐링타임 역시 힐링타임 이름에 걸맞게 힐링타임이 좋아..
한10분후에 피곤해 보이는 리사 들어오네요 물어보니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네요 ㅠㅠ
그래도 자긴 할수 있다면서 환하게 웃어주면서 마사지 시작
마사지 압이 강 약 조절 하면서 열심히! 손길이 참 좋네요
서로 간단히 이야기도하며 금방 시간이 후딱~~
그리고 이어진 리사의 또 한번의 힐링타임 ㅎㅎㅎㅎㅎㅎ 다리 후들거령..
풀 코스로 받고 집에 돌아와 샤워 하고 하루종일 잤네요..저질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