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여자 때밀이 5만발 스크럽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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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 길에 스크럽 때밀이 받고 싶어서 방문
5만원 계산하고 매니저 들어 왔어요
온수로 몸를 적시고 아 민망하고 매일 목욕탕 형아가 제 몸를 관리해 주셨는데 여자 관리사가 해주니 야릇함
한편으로 신기하고 설래임 마인드가 좋은 나비 매니저
아가 목욕 시켜주듯 살살 부드럽게 해주시고 림프까지 해주는데 간단히 피로풀기엔 딱 이네요
강남엔 여자 대밀이 업소가 몇군데 있는데 여기는 하늘 매니저 때문에 가는데 하늘 매니저 휴가 중이라 엔ㄹ에프 나비 매니저가 해주심
착하고 순박한 미시녀 나비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