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제2의 지명녀 모델 써니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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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⑥ 건마 경험담: 드뎌 보고 왔다~~~ 내상치료 간호사 써니~~ 싸이트 검색하다 가격에 끌려서 수진 이라는 매니저에게 반해서 일주일에 3번 씩 도장 찍었는데 지명녀가 떠나 버렸어요~~~ 업소녀지만 나름 교감도 있어서 영어 공부도 무지 했는데 이제 어디다 써먹을까 ??? 싶을때 나타난 제2의 지명녀 써니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마사지 받으면 탐색전 하다~~~ 마사지 굿 ~~ 손으로 입를 가리고 ㅎㅎㅎ 웃어주는 써니 ~~~ 그 후로 그녀에게 꽃혀서 2번째 방문 오늘은 낮에 방문해서 스무디를 사가지고 같습니다~~~ 이제는 지명녀 피곤 할때 찾아가서 꼭 마사지만 받는게 아니라 이야기도하고 써니가 오늘 힘들어 보여서 물어보니 피곤 하다고 하네요~~~ 아 정말 써니 내가 마사지 해주고 싶다~~~ 변태라고 할까봐 어깨만 주물러주고 고마워하는 써니 오래 오래 잊어라 써니 지명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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