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진주스파] 추운날씨 마사지로 힐링되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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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 발렛이용후 입장 바로 계산후 사우나 향하였죠 추운날씨에 하루 온종일 떨어 따뜻한 온탕에서 몸을 한참 지지고나니 몸이 노곤노곤 3번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이쁘장한 얼굴 젊은 관리사님 이여서 첫 느낌부터 좋았습니다. 건식 오일 찜 진행순서에 맞춰 차례대로 건식으로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오일로 다시한번 근육을 노곤 노곤하게 마무리는 찜으로 완전 추운날씨엔 스파만큼 좋은게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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