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썸스파] [시아]애교섞인 목소리에 머리카락 곤두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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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언니는 시아씨.
화장끼 없는 청순한 이미지네요.
귀여운 얼굴에 키는 조금 큰편이며 남자들이 좋아라 하는 몸매를 지녔더군요.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슴가보다 허벅지를 더 보는편인데
환상의 꿀벅지를 지닌 시아씨 였습니다.
마사지는 저번에 방문할 때도 느낀거지만
받을때마다 정말 시원함을 느낍니다. 결리는 곳을
너무 잘 찾아내셔서 신기할정도에요.
특히 엉덩이쪽? 골반이라고 해야하나 그쪽 마사지를 받을때는
정말 시원했거든요.
선생님께 엉덩이쪽을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더 시원하게 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