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따듯한 손의 소유자 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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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엔 킹스파죠!! 내일 출근한다는 개같은생각이 들어서
마사지나 받으러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리고 주차를하고 계산을했습니다.
안에서 샤워를하고 나와서 커피한잔 뽑고 앉아서 한잔마시자
저를 안내해주시러온 스탭분 정말 대기도없고 조조할인까지 받아서 너무좋군요
저를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안내받은 방에 누워있자 노크소리와 함꼐 들어오신
전문관리사쌤!! 이름은 민쌤이라고 하시네요!
정말 따듯하게 생기신거 같습니다. 친절하시고 부드러운톤으로 저와 인사를 나누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손이 정말 따듯하더라구요 따듯한 손길을 느끼니 저의 마음까지
따듯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건식으로 저의 몸을 풀어주시고 아로마식으로 저의 몸을
부드럽게 주물러 주셨고 찜이라고 뜨거운걸 몸에 얹고 지져주시는데 그거 강추!!
진짜 뜨끈~하니 좋더라구요 킹스파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