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아이리스] 요즘 여기 아이리스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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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에 흥미와 재미를 잃을때쯤
시크로드에서 보고 처음 방문해 본 아이리스 요즘 여기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한동안 보현실장 보느라 정신못차렸고
보현실장 보러 다니다보니 자주 얼굴을 마주친 보현실장과는 매력이 늘씬한 다른 한분을 자주 보게됐죠
보현실장에게 관리받으면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세현실장이라고 하더군요
한번 받아보라는 보현실장에 말에 못이기는척 며칠후 세현실장 예약성공
보현실장과는 관리 스타일부터 또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그렇게 세현실장에게 또 헤어나오질 못하다 아이리스 다른 관리사들도 보고싶더군요 ㅋ
또다시 노선을 갈아타고 가현씨를 보게되었습니다 ㅋㅋㅋ
가현씨 이분또한 매력이 상당합니다
마사지 실력도 완전굿!
나이는 어리지만 가현씨도 다른곳에서 실장을 하셨던 분이라고 하더군요
아이리스 여기는 도대체 어떤곳이냐는 ㅋㅋㅋ
줏대없이 관리사 이분저분을 옮겨 다닌다고 보현실장과 세현실장이
매장에서 마주치면 웃으면서 반겨주더군요 ㅋㅋㅋ
나름 아주 단골들보다는 못미치겠지만 나름 열심히 다니다보니 너무 친해졌네요 ㅋㅋㅋ
그렇게 보현,세현,가현 씨를 번갈아가며 보고있던중 또다른 소식이 들리네요
이번에 새로온 관리사 있다고 추천을 해줘 또 못이기는척 살짝 예약을해서 만남을 가져봅니다
나현씨라는 분으로 외모는 세현실장이나 보현실장보다는 제 기준 조금 못하지만
이분또 나름 매력있는 관리 스타일을 가졌네요 헐~
처음 일하시는 분이라고 하는데 아주 디비딥하게 스므스하게 쑥쑥 들어오시는게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고요
역시 실장님들 사이에서 교육을하고 일을하니 초보가 초보가 아니에여
지금까지 아이리스에서는 보현실장,세현실장,가현씨,나현씨 이렇게 4명을 봤는데
누구하나 실망시킨분은 없었습니다
가게 분위기가 정말 편안한 분위기여서 실장님들과 친해지면 정말 여자친구집 놀러가는 재미까지 있는곳
요즘 완전 아이리스에서 빠져사는 썬파워 였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