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손맛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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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할일없이 이사이트 저사이트를 뒤져보던중
부천에 그렇게 유명하다고 소문난 킹스파를 발견
궁금한 마음을 풀기위해 바로 전화때렸다
가겠다고 전화를 하고 바로 옷갈아입고 출발
안에 주차장도 있었고 들어가니 휴게실로 안내해주더라
씻고 담배한대피고 조금 앉아있으니 안내해줬는데
안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오셨다
30대 초중반 분이셨고 마사지를 처음엔 건식으로 시작했다
나는 마사지를 좋아한다고 자부하고,그래서 한달에 4~5번씩은 꾸준히 간다
몸이 아플정도로 지압 강한걸 좋아하고 또 전문적으로 해주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번에는 그가게에 절대로 안간다
킹스파는 지압이 딱 적당했고,뭉친 근육을 잘 풀어줄만큼 잘해줬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가는데 몸이 풀린것같은 개운함이 있었고
부천에서 왜 유명한지 알거같고 기분좋게 마사지 잘받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