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첫 방문 딥슈가
조회 0
회사에서 일끝나고 힐링이나 할까 싶은 마음에 퇴근 시간 맞추어 회사근방 역삼역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 찾아보니 몇곳이 나오네 그중 다비도프를 선택 스폐샬코스 10장이네
2명의 서로 다른 관리사가 해준다고 하길래 이왕 받는것 몇 만원 더주고 받았습니다
여자 때밀이 비슷한 샤워 스크럽
글래머스하고 손길이 믓후하고
시간이 너무 짧긴 하지만
아쉬운건 마사지에
마사지 거의 60분 다채우고
아이스라고 아이 뭐라는 매니저
마사지가 초고
뻐가 으스러지는 듯 아프면서
근육이 풀리는 이 느낌 뭐라고 표현하기 좀 뭐하나
최고였고
딥 슈가 스킬도 현란하고
편안하게 이끌어주고
다 끝나고 작별인사
거의 2시간
무아지경 힐링하니 한결 맑아진 육신과 정신 힐링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