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허니] 허니테라피 아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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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수원 인계 2. 업소명 : 허니테라피 3. 업소시설 : 중 4. 관리사 예명 : 아영 5. 관리사 정보 : 157/A/살집/20중 6. 방문일시 : 7월 7. 코스 및 요금 : 90분 / 14만원 8. 후기본문 : 홍보글에는 [허니 전설의 에이스/타고난 섹슈얼 마사지/ 재방률&지명률 200%/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경력자 맞는듯 합니다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재방하고 싶네요 빨간색 미니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 스타일의 아담한 아영관리사님이 샤워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관리 준비를 하더라고요 초방이지만 반갑게 인사하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건식 없이 바로 습식 시작하는데 따뜻한 오일로 발목부터 올라옵니다 스킬은 평범하지만 느낌이 계속 좋았던 이유는 사소한 배려랄까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들어오자마자 에어컨도 꺼주시고 그 배려에 오일의 따뜻함이 오래도록 남아있어서 관리 받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고요 엉클샘님으로부터 배운 매너가 관리사를 부드럽게 한다는 말을 되새기며 간간히 대화도 나누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뒷부분부터 밀착감이 상당합니다 시간이 흘러 앞부분을 관리하는데 닿을듯 말듯 아영 관리사의 얼굴이 눈 앞에 아른거리더군요 그렇게 바디를 타는데 이거 뭐 오오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 공수교대하여 아영 관리사님의 다리와 골반의 뭉친 곳을 풀어드렸죠 1시 예약하고 1시 10분에 아영 관리사님이 들어왔는데 관리받고 나니 2시 10분이었고 공수교대하여 뭉친곳 풀어드리고나니 2시 40분이었어요 시간내상뿐 아니라 아무것도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나오면서 사장님을 뵈었는데 친절하시고 주차까지 신경써주셨네요 역시 허니는 허니입니다 다시 재방할 마음 2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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