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간만에~~~좋은관리사 좋은업소 발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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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할것도 없어서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얼마전에도 방문한 곳에 예약이나 할까하여 전화를 해봤더니 실장님이 지금오시면 괜찮은분 맞쳐드린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바로 예약 잡아달라고 하고 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가는 내내 두근두근되는데 미칠꺼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가게 입장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더라구요.. 얼마전에 오셨었는데 또 뵈서 반갑다고 하셔서ㅎㅎ 알아봐주시니 기분이 되게 좋더라구용. 실장님한테 새로운 애 스타일 물어보는데 육덕진 스타일에 마인드랑 서비스가 좋다구 하셔서 바로 6만원 결제 후 방안에 들어갔습니다. 탈의하고 쫌 앉아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애가 들어오더군요. 딱봤는데 와 애가 피부가 쪼끔 까맣지만 태국인같 이 안생기고 한국애처럼 생겼더라구요.ㅎㅎ 이름이 옥자????라고했던가 ㅎㅎㅎ 인사하고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하는데 한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드라구요. 솔직히 타이마사지샾에 왔을때 대화가 그리 잘 통하지않아서 답답하기도 했었는데 이 옥자관리사는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어서 전 좋드라구여 ㅎㅎ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이곳저곳 아픈대없는지 물어보고 더 받고 싶은부위는 집중케어도 해주고 정말좋았습니다.ㅎㅎ 마사지 끝나고 림프마사지 할때도 ㅎㅎㅎ 일단 말이통하니까~~ 커뮤니케이션이 되서 ㅎㅎㅎㅎㅎ제가 원하는대로 ~~느낌있게 잘해주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기분좋게 잘받고왔네요 ㅎㅎ 다음에도 옥자한테 한번 더 받아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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